2008년 01월 19일
이런 저런 사진 모음
지난해 12월의 이런 저런 사진들 모음입니다.
[아래] Man at work. 재영이가 이제는 듬직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힘이 되는 아들이 되었어요. 감사하죠.

[아래] 아들 재영이와 배드민턴 시합. 중국식입니다. 실내 온도가 영하 10도의 체육관에서 이렇게 뛰어 놀다가 셋이서 감기몸살이 걸려 12월30일부터 1월2일까지 누워있었습니다. 아마 중국에 온지 6년 동안 이렇게 앓아 누운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래] 아들 딸에게 배드민턴 교습 중입니다.

지도학생들과 함께하는 자리
[아래] 반도체 연구회 학생들과 연말회식 중. 통신과, 전산과, 기계과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주 쏩니다.

[아래] 반도체 연구회 학생들과 연말회식 중. 통신과, 전산과, 기계과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주 쏩니다.

[아래] 기계재료자동화 공학부의 제 지도학생들입니다. 같이 저희 집에서 식사를 하는 중이구요. 공대라 여학생 보기가 힘들지요. ^^ 저의 또 자랑스런 학생들입니다.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있는데, 2, 3, 4학년의 수석하는 학생들이 다 여기에 있습니다. 맨 앞의 왼쪽의 학생은 지난 학기에 만들어진 정직학생운동 위원회의 위원장입니다. 리더쉽이 있지요. 말이 많은 것이 약간 흠이지만서도.. (^^) 뒤로 두번째 녀석은 검도부 회장이구요, 세번째 녀석은 1학년에서 힙합 춤을 제일 잘추는 선수입니다. 오른쪽 뒤에서 세번째 녀석은 배드민턴 서클 회장이고, 민속동아리 회장입니다. 그런 것 하다가 3년 내내 공부않하더니, 4학년 들어와서 공부하면서 엄청나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녀석들이 사회에 나가면 아주 잘 합니다. 뒤에서 네번째 녀석은 고등학교를 한족 고등학교를 나와 조선말을 못하지요. 일학년인데 지난 학기 내내 한국어과에서 한국어만 공부했습니다. 빨리 느내요.

판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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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19 18:02 | 엘리엇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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