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사랑 (순결함과 거룩함이 변화시키는 우리 주위)


"된 사랑은 그때까지 오래 참는 것임을 믿기에,
________는 내 몸을 지으신 그 분과 내 자신과
내 가족들과 내가 교제할 (하고 있는) 이성과 그리고,
내 미래의 배우자와 내 미래의 자녀들에게,
이 시간 엄숙히 성적인 순결을 지킬 것을 서약 합니다."

지난 12월중순,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 순결선언식을 거행했습니다. 그 동안 두 분의 선생님이 보살피던 학생들 중 5명, 그 중에 캠퍼스 커플이 한쌍,을 위해서 순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2주 후에 순결선언식을 거행했습니다. 연변과기대의 학생들에게 쏟으시는 선생님들의 헌신의 한 스넵샷이죠.


결 선언식을 진ㅤㅎㅐㅎ하며,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리의 어둠을 밝히는 촛불이 있습니다. 세상은 어둡고 알려지지 않은 위험과 위협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행한 서약은 촛불처럼 빛을 발하게 것입니다. 그리고 빛은.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발자국을 보고 따라올 있도록 길을 밝힐 것입니다


[아래] 자랑스럽구나, @@야! 꼬옥..

[아래 사진] 대모들이 직접 순결반지 (True Love)를 끼워주는 장면입니다. 대모님들이 너무 자랑스러워 하시네요. (^^)
"여러분, 우리의
삶에는 많은 지표들과 추억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들은 우리가 어디에서 있었으면 어디로 가는지를 기억나게 합니다. 청춘의 길목마다 잠복해 있는 유혹은 우리 모두에게 달려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반지는 끊임없이 여러분의 헌신을 기억나게 하고, 강화하고, 우리가 주님 안에서 여정을 계속해 나갈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아래] 순결선언문에 사인하고 자랑스럽게 들고 있는 학생들.
순결 선언

[아래 사진] 저는 이 자리에 제 아내와 딸 아이가 참관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뻣습니다. 해나가 Teen이 되는 적당한 시기에 딸을 위해 순결선언 파티를 열어주어야지요. 오른쪽 맨 끝의 교수님은 한족 교수로, 결혼예비학교, 순결선언 등을 통해 우리의 학생들을 준비시키는 프로젝트에 최근에 조인했습니다. 물론 저희 학교 졸업생이구요, 텍사스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귀환한 귀한 동역자입니다.



금년 봄에는 결혼예비학교가 또 문을 엽니다.
조선족 가정들을 일으켜 아름다운 가정들로 변화시키려는 작은 시도들입니다. 한족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도 준비하고 있고, 영어로 고려인 학생들을 위한 강의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방학간 동역하는 교수님들이 한국과 미국을 방문하면서 더 알찬 강의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고 많아요! 김경@ 교수, 오동@ 교수님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by elliotlee | 2008/01/19 15:18 | 엘리엇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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