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9일
참된 사랑 (순결함과 거룩함이 변화시키는 우리 주위)
"참된 사랑은 그때까지 오래 참는 것임을 믿기에,
나 ________는 내 몸을 지으신 그 분과 내 자신과
내 가족들과 내가 교제할 (하고 있는) 이성과 그리고,
내 미래의 배우자와 내 미래의 자녀들에게,
이 시간 엄숙히 성적인 순결을 지킬 것을 서약 합니다."
지난 12월중순,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 순결선언식을 거행했습니다. 그 동안 두 분의 선생님이 보살피던 학생들 중 5명, 그 중에 캠퍼스 커플이 한쌍,을 위해서 순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2주 후에 순결선언식을 거행했습니다. 연변과기대의 학생들에게 쏟으시는 선생님들의 헌신의 한 스넵샷이죠.

순결 선언식을 진ㅤㅎㅐㅎ하며,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자리의 어둠을 밝히는 촛불이 있습니다. 세상은 어둡고 알려지지 않은 위험과 위협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행한 서약은 이 촛불처럼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빛은.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발자국을 보고 따라올 수 있도록 길을 밝힐
것입니다
[아래] 자랑스럽구나, @@야! 꼬옥..

[아래 사진] 대모들이 직접 순결반지 (True Love)를 끼워주는 장면입니다. 대모님들이 너무 자랑스러워 하시네요. (^^)
"여러분, 우리의 삶에는 많은 지표들과 추억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이 들은 우리가 어디에서 있었으면 어디로 가는지를 기억나게 합니다. 청춘의 길목마다 잠복해 있는 유혹은 우리 모두에게 달려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반지는 끊임없이 여러분의 헌신을 기억나게 하고, 강화하고, 우리가 주님 안에서 여정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아래] 순결선언문에 사인하고 자랑스럽게 들고 있는 학생들.

순결 선언
[아래 사진] 저는 이 자리에 제 아내와 딸 아이가 참관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뻣습니다. 해나가 Teen이 되는 적당한 시기에 딸을 위해 순결선언 파티를 열어주어야지요. 오른쪽 맨 끝의 교수님은 한족 교수로, 결혼예비학교, 순결선언 등을 통해 우리의 학생들을 준비시키는 프로젝트에 최근에 조인했습니다. 물론 저희 학교 졸업생이구요, 텍사스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귀환한 귀한 동역자입니다.

금년 봄에는 결혼예비학교가 또 문을 엽니다.
조선족 가정들을 일으켜 아름다운 가정들로 변화시키려는 작은 시도들입니다. 한족들을 위한 프로그램들도 준비하고 있고, 영어로 고려인 학생들을 위한 강의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방학간 동역하는 교수님들이 한국과 미국을 방문하면서 더 알찬 강의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고 많아요! 김경@ 교수, 오동@ 교수님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 by | 2008/01/19 15:18 | 엘리엇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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