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Presence

C Presence

현장으로 봉사를 다녀온 졸업생들이 그 땅에 마음을 품고 중앙아시아로 통하는 허브인 중국의 00대학에 취직이 된 것은 이미 설명 드렸죠?

지난 8월이죠. 무슬림 땅에 12년 동안 문을 두두리면서 C Presence를 준비해 왔는데, 열정있는 젊은이들이 현장에서 삶을 시작 한 것이죠.


이 친구들은 부부입니다. 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는 중국 서쪽 끝자락의 땅으로 신혼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무슬림 영혼에의 깊은 사랑이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캠퍼스 커플이던 이 친구들을 교내 결혼예비학교를 위해서 미래의 가정을 준비시켰었고, 3학년 때, 무슬림 땅으로 현장봉사를 데리고 갔다 왔었습니다. 그 들은 그 때 그 현장에서 그들의 대상 민족을 만나게 되었고, 그 들을 마음에 품게되었습니다. 그 들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살기로 헌신하였습니다. 빛을 발하는 등경위의 삶을 살기로 헌신했습니다.

이 들은 조선족입니다. 코리언 디아스포라(diaspora)의 사용하심이 보여지는 한 예입니다.
하나는 교수로, 하나는 직원으로 그 00대학을 게이트로 그리고 다시 허브로 발전 시키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학교는 저희 부부가 처음 교환교수로 일년을 지내면서 기초를 다져 놓았고, 그 통로를 통해, 후임 교환교수들이 계속하여 공을 들이고 있고, 다음 학기면, 또 다른 훈련된 일단의 학생들이 교환학생으로 그 곳에서 삶을 살게 됩니다. 그 학교에 선한 영향력이 이렇게 몰리게 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Here Comes Ishmael" 21세기는 형제 이스마엘이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코리안 디아스포라는 그 역할의 중요한 한 부분을 새로운 전략으로 감당하고 있고, ㅎㄴ님의 부흥의 퍼즐피스의 한 조각으로 ㅎㄴ의 때에 맞추어, 21세기의 유목민의 삶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유목민은 길을 닦는 자들입니다. 성을 쌓지 않습니다. 정착민은 땅 소유물로 그 들을 얽어 매지만, 유목민은 시간이 그 들의 삶의 원칙입니다. 그 때(chronos)가 오면, 이 목초지에서 3일길의 다른 목초지를 향해 떠납니다. ㅋㄹ스ㅊ은 이런 의미에서 유목민이어야 합니다. 자신의 성 밖으로 나와서 ㅎㄴ님의 때에(kairos), 그 들은 지시 할 땅으로 떠납니다.

by elliotlee | 2007/12/24 05:37 | 엘리엇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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