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인지 빗물인지--마지막 날에 -- [여름영어학교 4]



섯째 날, 마지막 날에는 비가 왔습니다. 금년에는 이 사막 에 심심치 않게 비가옵니다. 기후가 변해가나요? 섯 날 동안 영어전공 대학생 대상 여름학교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사랑의 무대'를 같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노래와 전통 춤이 어우러진 장이었습니다. 그 동안 다져진 우정을 표출하는 시간이죠.
교사들과 학생들이 같이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는 순서에서는, 모든 학생들과 선생들이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
그 들의 마음이 저희 마음에 꽂혔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아래] 교사들이 '사랑의 무대'에서 부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있지.."와 수화를 연습하고 있는 G와 C.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 가는 동안에 더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아래] 이 사막이 비를 몰고 온 우리의 청년들은 대단한 식욕을 보여주었습니다. "My Precious... " 중국 라면을 먹고 있는 이들... 무섭습니다. (^^)



[아래] 사랑의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각 소그룹들이 나와서 그룹 소개를 하고, 관객을 엔터테인하는 시간입니다.



[아래] 에릭과 재영의 조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로봇을 흉내낸 에릭의 코믹한 멘트를 시작으로 관객과 함께 게임을 리드해 나갔습니다.


[아래]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J과 R(제아내) 웃음을 멈출 줄 모릅니다.

[아래] 퀴즈를 풀고 있네요.



[아래] 전통 인도 춤 사위를 보여주고 있는 소피아.

[아래] English Skit (드라마)를 연출하는 학생들.




by elliotlee | 2007/07/29 11:42 | 엘리엇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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